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 제4회 고창군공동체한마당축제 열어

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가 올해 활동전시와 사례발표, 공동체 화합한마당놀이를 열었다. 고창군공동체한마당축제는 마을과 개별공동체 간의 교류화 활동을 통한 ‘행복한 마을만들기’를 고창답게, 고창만의 마을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모두 모은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체 활동을 한 30개 마을 주민 120여 명과 8개의 개별공동체 40여 명이 모여 활동내용 전시와 사례발표, 전통놀이로 한 해의 활동내용을 공유했다.

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 이영근 센터장은 “마을의 급격한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공동체 위축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마을가꾸기, 환경개선, 주민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이장님을 포함한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송병철 센터장은 “다양한 활동내용을 보니 고창의 마을은 무궁한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그 가능성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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