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찾아가는 세외수입 방문교육 실시...전문성 강화

파주시는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는 세외수입 방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징수과에서 세외수입을 총괄 담당하는 주무관들이 직접 ‘찾아가는 세외수입 방문교육’을 실시했으며, 부서 업무 담당자에게 1:1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관리과 등 10개 부서 15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부과·징수 및 체납처분 운용요령 ▲과태료 대장 관리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차세대 지방세외수입프로그램 개통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

특히, 평소 업무처리 시 겪었던 애로사항과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맞춤형 문제해결'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돼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집중도를 높였다.

파주시는 담당자 교체로 체계적인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업무처리 과정이 반영된 자체 제작 매뉴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공무원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상원 징수과장은 “다양한 직무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와 숙달도를 높이고, 세외수입 담당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원활한 업무 처리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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