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동, 착한가게 단체가입으로 지역주민들의 사랑에 보답

대구 북구 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5일 칠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착한가게 가입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현판 공동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단체 가입식은 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대구캠페인을 홍보하여 한 달 만에 착한가게 11곳, 착한가정 1가족이 가입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착한가게(단체) 대표 구경란 주민자치위원장은“어려운 시기임에도 칠성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많은 가게들이 동참했다.”며, “작은 나눔들이 모여 온정 넘치는 칠성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류혜영, 안재영 공동위원장은“착한대구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생계비, 밑반찬 지원 등 특화사업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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