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목공예품 만들어요

청주시, 목공예 체험장‘뚝딱뚝딱 유아 목공놀이’인기리에 운영

청주시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 목공예 체험장에서 11월 25일까지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뚝딱뚝딱 유아 목공놀이’프로그램이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뚝딱뚝딱 유아 목공놀이’은 평일 유아단체를 대상으로 빙글빙글 팽이, 부릉부릉 나무 자동차, 환경을 지키는 저금통, 우리가족 칫솔꽂이 중 원하는 체험을 신청 받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목공예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평일 유아단체 예약은 11월까지 완료됐고, 현재까지 1300명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뚝딱뚝딱 유아 목공놀이’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목공예 만들기를 통해 나무에 대해 배우고, 아이들이 직접 조립하고 망치로 두드리고 사포로 문지르는 모든 과정이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특별한 체험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특색 있는 목공체험에 참여해 나만의 목공예품을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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