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시설·마을돌봄터 종사자 대상, '아동권리교육 및 학대예방교육' 실시

구미시, 아이들의 마음을 안아주세요!

구미시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에서 아동복지시설과 마을돌봄터 종사자 80명 대상, 아동의 긍정적 훈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아동권리교육 및 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삼성원, 신평아이꿈터와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 마을돌봄터 9개소 종사자를 2개조로 나누어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전문강사로부터 아동권리 이해 및 침해방지, 아동학대 종류와 대응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자체 양성한 놀이활동가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및 학대예방 교육을 상반기에 실시했으며, 시에서 양성한 아동권리강사가 학교, 마을돌봄터, 지역아동센터, 행정복지센터 등 35개소를 방문하여 아동과 시민 등 5,073명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정명자 구미시 아동보육과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아동의 권리 이해와 존중 의식이 확산되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며, 유니세프인증 아동친화도시로 정착되도록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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